10/12, 총 게시물 : 60
명치 45년 경북 봉화군 군립 양자전습소 생도회가 발행한 양잠달력과 양잠일지 2005-03-07
명치 45년인 1912년 경북 봉화군 군립양잠전습소 생도 이아무개 학생이 쓴 이 해 7월의 양잠달력과 양잠일지 입니다. 달력을 표지로 했으며 달력 안에 일지가 붙여 있습니다. 이 일지는 11장의 구한말 메모지로 엮어 있고 메모가 돼 있습니다.
조선총독부 학무국에서 세계홍만자회 조선지부 총재 윤덕영 선생에게 보낸 편지 2005-02-19
조선총독부 학무국 사회과 부설 조선사회사업회장이 세계홍만자회 조선지부 총재 윤덕영 선생에게

보낸 편지입니다.

이 봉투 속에 1m정도 되는 흰 종이에 붓으로 쓴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.
윤덕영 선생 개인 등기 2005-02-19
이완용이 체결한 조선합방조약에 조선국 옥새를 빼앗아 찍었던 윤덕영 선생의 개인소유등기 입니다. 이 등기는 서울 기상도 2번지의 개인소유의 땅을 7개로 분활 등기하면서 경성지방법원으로부터 받은 등기 입니다.
이 등기는 1936년 5월 선생이 일본인을 대리인으로 선정, 땅분활을 신청하고 발급받은 등기 입니...(more)
조선왕실에서 쓴 것으로 보이는 궁체 천수경 2005-02-15
조선에서 여느 국모보다 불교를 신봉하고 심취했던 아무개 윤황후의 관련 자료와 함께 나온 궁체 천수경 입니다.

중국 황실을 상징하는 황금색깔의 천에 황금국화문양이 들어간 최상급 고급 비단으로 책표지가 돼 있습니다.

종이는 천년 세월이 흘러도 썩거나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는 옥판선...(more)
문묘에 재사지내는 법안 (대성문예경약소 청금의안 )--- <font color=red> 大成文藝京約所靑衿議案 </font> 원본 / 국내유일본 2005-02-14
이 책은 한일합방으로 조선국의 관리를 배출하기 위한 성균관이 패쇄되고 이 곳에 세워진 문묘의 제사가 없어지자,

성균관 문묘의 제사를 지내고 조선의 국가 이념의 근간이었던 공자와 그 후학성현들을 기리는 문묘제사를 지내기 위해

墓聖尊道院(묘성존도원)이라는 기관을 세우고 이곳을 ...(mor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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